경위서
6월 17일 04시 17분
통화내용상 친구랑있지않았고 직장동료들이랑 술마시고 집가는중이라고했음 함께술마실때 햄버거와빙수먹은 추억이 생각나 우리집에 불고기버거만 전해주고간다고 함 집에 찾아오면 경찰 부른다고하니 자기가 변태냐고했음
친구남편은 집가기전 나와 만나 이야기하고싶다고했지만 거절하고 찾아오면 경찰부른다고함 이후 전화 계속와 핸드폰 꺼두고 잠 다음날 핸드폰켜보니 부재중 6통와있었음

사건당일 7월 8일 토요일 
지인들과 저녁 술자리 모임을 가졌고 야장있는 테이블에앉아 주문이후 친구남편이 아는척해 인사후 각자시간을보냄 친구남편은 자리마무리 했다고 “들렸다가도됨?” 이라고 0시4분에 카톡을 보냈지만 화장실이라 카톡확인을 못함 0시 8분에 전화와서 앉았다가도되냐해서 그러라했고 자리에 앉은후 늦었는데 친구는 뭐하냐 친구기다리지않냐 집에들어가봐야하지 않냐고 묻자 친구어디가아프다 그래서 응급실 다녀왔는데 그걸왜 너한테 말해줘야 하냐며 화를냄
01시쯤 술집앞에서 지인들과 헤어짐 나 친구남편 은 집이 같은방향이라 같이감
친구와싸웠지만 아프다는 말에 편의점에 들러 먹을거와 편지써서 친구에게 전해만 주고 가겠다고 친구남편에게 친구네집을 가자고 했음
친구남편은 너무 과하다안된다며 그냥가자고함 우리집앞 공원에서 이야기좀 더 하자하여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과 맥주4캔을 사서 공원벤치에 앉아 나와친구관계에 대해 이야기함
그리고는 내반려견 보고싶다며 우리집을 가자고함
평상시처럼 들어와 나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친구남편은 강아지와 인사나누고 맥주한캔 하자하여 한캔씩 열었고 친구남편은 1캔을 다마셨고 난 먹지 않았음
피곤해서 자려고 방으로 들어갔고 그럼 항상집을갔기에 그럴거라생각하고 잠을잠
7월 9일 04시정도
눈을 떠보니 옆에 친구남편이 팔베개를 해주며 누워있었고 왜여기있냐고 뭐냐고말함 친구남편은 여기까지 들어와본적은 없다며 내가왜여기 누워있는거지 신기하고 기분이 이상하다 내가 너랑 여기에 있을줄이야 라고함
이후 끌어안아 키스하고 옷안으로 손을넣어 가슴만지며 성기를 만지려하고 성관계를 시도하려했으나 이러면 안되는 사이다 밀쳐내고집에가라고함 침대에서 거실로나와 소파에 앉았음 친구남편도 따라나와 옆에 누워있었음
진동소리가 들려 방으로 들어가니 친구가 친구남편에게 전화를 했고 휴대폰을 가지고 나와 친구남편에게 주면서 친구전화온다 시간도 늦었고 전화받고 가라고하니 받지 않아도되고 술먹고있다생각할거다 좀더 있다 가겠다고함 
소파에있는 나를 눕혀서 키스하고 가슴을 만졌지만 손치우고 이러지말아라 성관계하지 않았으니 여기서 멈추고 그만해라 와이프 친구아니냐고 말하니 이미 돌이키기엔 늦었어 라고말함 내반려견에게도 “토리야 오빠 안이랬는데 이러니까 이상해?” 라고함 나에게 자기야자기야 내반려견에게 자기 반려견이름(달시)으로부름
이후로 계속 성관계시도함 키스하고 가슴만지며 입으로 가슴애무하려했고 오른손을 내바지 안으로 넣어 성기만지고 손가락으로 삽입함
친구남편 손잡아빼고 몸부림쳐빠져나옴  그만하라고 이러면 안된다 몇번 이야기 했으나 돌이키기엔 늦었다며 내 왼손을 잡아 자기 바지위로 손을 가져다 댐 
손을 치우고 앉아있었는데 친구남편은 나와이런관계를 상상해본적이 있고 끝은 좋지않았다고 말함 갑자기 복수하니 좋냐고 물음 무슨소리냐고하니 친구랑 싸웠는데 이러고 있는거면 복수하는거 아니냐고함 난 복수하거나 그런마음 없다고 집에가라고함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냐며 계속 좀더 있다가겠다고함 
친구가 07시정도 쯤 전화했지만 받지않았고 안들어오면 문잠근다는식에 카톡을 받았는데 자기 어떻게 하냐며 변명거리를 같이 만들어달라고함
자꾸 변명거리 뭐가 있냐고 생각좀 해달라고해서 문잠궜으면 현관에서 누워서 자던지 공원 벤치에 누워서 잠들었다고 하던지 사실대로 말하던지 마음대로 하라고함 친구남편은 너랑 이런고민하고있는게 웃기다말했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함
잠도못자고 피곤하지만 잠들어버리면 성폭행당할거같아 참았고 07시반에서 08시정도에 소파에 엎드려누운채로 잠이들었고 10시반쯤 일어났지만 없었음
일어나 몸확인하니 양쪽다리 멍들어있고 오른쪽 종아리아래, 오른쪽 골반근처에 상처생겨있음
이후에 문자와 전화왔으며 받지않았고 출근길에 날 알아보고 멀리서부터 따라옴 사가정역근처 역전할머니맥주앞에서 아는척했고 그날일에대해 사과는 없었고 아무일 없는듯이 어디출근하냐 지각안하냐 나 첫출근한다 일상 안부물음 불편해서 자리뜨고 사가정역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감

지인들을통해 들은내용
내가 유노성형외과 퇴사시점에 직원들도 퇴사준비중이였음 유노성형외과 페이닥터원장님도 퇴사하면서 개원한다는 소문이돌며 내 퇴사와 퇴사준비중인직원들 페이닥터원장님같이엮으며 그병원에 내가 퇴사직원모두를 데리고 나간다고 황서희팀장이 대표원장님께 허위사실 전달함
그이야기듣고 대표원장님은 알아보고 나를 고소한다고 이야기함 이후 퇴사준비중인 직원들에게 내 안부와 내직장이 어딘지 뭐하며 지내는지 자꾸 캐물으며 사람을 피말렸음
황서희팀장은 내가 지인들에게 이야기한거 없냐며 묻고다니며 나와관련된일이고 정신적으로 피해를받았다며 사건이 마무리되면 이야기한다고 지인들에게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