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RESENTATIVE — 성범죄피해자전담센터 총괄
심지연 대표변호사
국내 최초의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을 세워, 피해자 변호라는 길을 처음 낸 변호사예요.

"판사는 판단하고, 검사는 기소해요. 그럼 변호사인 나는 누구를 도울 수 있을까, 그 답이 피해자였어요."
피해자에게 전문 변호사라는 선택지조차 없던 2020년, 고소부터 피해보상까지 이어지는 성범죄 피해자 종합 변호를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지금은 센터의 모든 사건 전략을 직접 설계하고 책임지면서, 피해자가 하루빨리 제 삶으로 돌아가도록 곁에서 싸우고 있어요.
2020년, 검색창 앞에서
'강제추행'을 검색했을 때,피해자를 돕는 곳은 없었어요.
화면에는 가해자를 무죄로, 집행유예로 만들어 준다는 광고만 가득했어요. 피해자를 돕겠다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죠. 법률신문·아시아투데이·더팩트가 한결같이 전한 그 장면이, 심앤이의 출발점이에요.
공정하지 않아 보였다. 가해자들이 비싼 돈 써서 변호사 선임하는 건 자유지만, 그럼 피해자도 똑같이 돈 쓰고 싸워볼 기회를 줘야지.
피해자 변호만 하겠다고 하자 주변에서는 다 말렸어요. 그게 돈이 되냐고, 굶어 죽는다고요. 그런데 해냈어요.
내가 피해자 변호만 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주변 선배 동기들이 다 말렸다. 그게 돈이 되냐, 돈 절대 못 번다, 굶어 죽는다. 그런데 해내버렸다. 생존을 넘어서 성장했다.
심지연이 지켜온 원칙
무조건,피해자 편이에요.
누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따지지 않아요. 판결이 날 때까지, 심지연은 피해자 곁에서만 싸워요.
당신이 스스로 모텔에 따라갔건, 스킨십 어디까지는 동의해줬건, 아무 것도 따지지 않아요. 마지막에 죄를 가리는 건 판사님의 일이구요, 성범죄 피해자 변호사의 일은 판결이 나올 때까지 무조건 피해자 편에서 싸우는 거예요.
이게 법의 속성입니다. 법은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사람에게만 혜택을 줍니다. 법은 가만히 있는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피해자가 잘못해서 일어난 성범죄는 없습니다. 당당해지세요. 내가 아니라 법이 잘못된 겁니다.
결국 피해자와 가해자의 프레임 싸움인 이 소송에서 고무적인 것은, 피해자에게 이 프레임을 선점할 권리가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전담센터 총괄
고소 전부터 피해보상까지,전 과정을 직접 설계해요.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처음으로 정립한, 성범죄 피해자 종합 변호 시스템이에요. 피해자 변호사의 일은 고소장을 대신 써주는 게 아니라, 피해자를 사건의 실질적 당사자로 만드는 것이라 믿어요.
경찰 조사, 검찰 송치, 재판, 피해보상. 승패가 갈리는 모든 단계마다 센터의 전략을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직접 설계하고 책임져요. 무혐의 불송치·불기소가 나와도, 1심에서 무죄가 나와도, 결과를 뒤집는 싸움을 끝까지 이어가요.
심앤이의 종합 변호 시스템 보기 >언론이 주목했어요
심지연의 목소리가실린 곳들이에요.
"'강제추행'을 검색했을 때 무죄나 집행유예에 대한 광고만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다."
「'피해자 변호' 블루 오션 될까」"이제는 가해자 전문 유명 로펌들과 대등하게 맞서 싸우고 있고, 심앤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가해자 측은 서둘러 합의를 제안해 온다."
「'가해자 무죄·감형' 넘치는 세상에서 피해자만 변호합니다」"성범죄 피해자의 진짜 싸움은 용기를 내어 고소를 하고 난 뒤부터예요."
「성범죄 가해자는 사절…오직 '피해자' 편인 청년변호사」"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열정을 다해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성범죄 피해자들이 자신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앞으로의 큰 목표는 권리 구제가 필요한 피해자가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로펌이 되는 것입니다."
「국내 최초, 성범죄 피해자의 안전한 고소 돕는 심지연 변호사」방송과 자문으로도 함께했어요.
CAREER — 경력
한 길만 걸어온기록이에요.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졸업
자격 · 주요 경력
- 법무법인 심앤이 대표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변호사
- 한국성폭력위기센터 피해자 전문변호사
- 서울혜화경찰서 정보공개심의위원
- 여성가족부 성폭력피해자 자문변호사
- 한국여성변호사회 정회원
피해자 국선 · 자문 — 전국 단위로 활동해요
- 대법원 · 서울중앙지방법원 피해자 국선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 서울지방변호사회 피해자 국선변호사
- 서울강남 · 서울서초경찰서 피해자 국선변호사
- 국방부검찰단 · 육군수도방위사령부 피해자 국선변호사
- 서울동부해바라기센터 · 서울송파경찰서 자문변호사
미디어 · 집필
-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법률 자문
- JTBC 뉴스룸 · 법률신문 · CEO저널 · 아시아투데이 · 이대학보 인터뷰
- 중앙일보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동아일보 등 성범죄 보도 자문 다수
- 로톡뉴스 자문변호사 · 성범죄 피해 분야 칼럼 연재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자문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주연, 성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을 그린 첫 드라마. 드라마가 현실의 답을 구한 곳이 심앤이였어요. 화면 속 피해자 변호사들의 싸움을, 심앤이는 매일 법정에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