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RESENTATIVE — 법무법인 심앤이 대표변호사 · 검사 출신
이정만 대표변호사
검사 25년, 지청장 세 곳. 성범죄 사건이 마지막에 도착하는 검사의 자리를 가장 잘 아는 변호사예요.

2026년 10월부터 성범죄 사건은 경찰 판단과 관계없이 모두 검사 앞으로 가요. 그 자리에서 25년을 판단해 온 변호사가, 이제 피해자 편에 섰어요.
- 25년검사 재직
- 3곳지청장 역임
- 대검과학수사기획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를 거쳐 거창·평택·천안 세 곳의 지청장을 지냈고,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으로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건립과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법 제정을 이끌었어요. 심지연 대표변호사와 함께 피해자의 사건이 검사 앞에서 무너지지 않게 지켜요.
2026년 10월 2일부터
성범죄 사건은 이제모두 검사 앞으로 가요.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봐도, 사건은 검사에게 송치돼요. 기소할지 말지는 이제 검사실에서 갈려요.
- 01
송치 결정서
경찰은 송치 이유를 적은 결정서를 함께 보내요.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적힌 채 넘어가면, 사건은 검찰에서 불리하게 출발해요.
- 02
의견서와 검사 면담
검사는 피해자를 다시 부르지 않아요. 대신 면담을 신청할 수 있고, 성범죄 피해자의 변호사는 그 면담에 함께 들어가 의견을 말해요.
- 03
보완수사요구
기록이 모자라면 검사가 경찰에 다시 조사를 요구하게 만들어야 해요. 그래도 불기소되면 항고와 재정신청으로 이어 가요.
이 세 단계 모두, 검사가 기록을 어떻게 읽느냐의 싸움이에요. 검사의 책상에 25년을 앉았던 변호사가, 이제 피해자 편에서 검사를 설득해요.
검사 25년이 피해자 편에 서면
검사의 눈을,피해자 편으로 가져왔어요.
검사가 무엇을 보고 기소하는지 알아요
거창·평택·천안 세 곳의 지청장으로 지청의 수사와 기소를 이끌었어요. 어떤 기록이 정식 기소로 가고 어떤 기록이 불기소로 끝나는지, 그 판단을 내리던 자리에서 봐 왔어요. 피해자 쪽 의견서를 검사가 읽는 순서대로 세워요.
지워진 증거가 어떻게 살아나는지 알아요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건립,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법 제정, 사이버범죄수사단 창단을 이끌었어요. 증거가 휴대전화와 서버에 남는 불법촬영·딥페이크·유포협박, DNA 같은 과학적 증거가 있으면 공소시효가 10년 늘어나는 성범죄에서 증거를 어디서 어떻게 확보할지부터 짚어요.
상대가 누구여도 물러서지 않아요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의 주임검사를 맡았고, 한화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과 김홍걸·최규선 게이트를 수사했어요. 가해자가 교수·의사·직장 상사처럼 힘을 가진 사람이어도, 그 힘 앞에서 물러서지 않던 수사의 감각으로 피해자 편에서 싸워요.
심지연 대표변호사와 함께
피해자 전문 변호에,검사 25년을 더했어요.
심지연 대표변호사가 국내 처음으로 만든 성범죄 피해자 종합 변호 위에, 이정만 대표변호사의 검사 25년이 더해졌어요. 사건이 검사 앞에 도착했을 때 무엇이 걸리고 무엇이 설득되는지, 검사의 눈으로 미리 보고 피해자 편에서 준비해요.
CAREER — 경력
수사 검사로 걸어온25년의 기록이에요.
검사 경력 (1992~2016)
- 1989제31회 사법시험 합격
- 1992사법연수원 제21기 수료 · 부산지검 동부지청 검사
- 1994대전지검 서산지청 검사
- 1995수원지검 검사
- 1997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
- 2000창원지검 진주지청 검사
- 2001서울지검 검사(특수부)
- 2004의정부지검 부부장검사
- 2005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
- 2006~2007창원지검 거창지청장
- 2007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 2008대검찰청 과학수사담당관
- 2009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검사
- 2010~2011수원지검 평택지청장
- 2011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 2013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2014~2015대전지검 천안지청장
- 2015~2016대전고검 검사(충청남도 법률자문검사 파견)
학력 · 자격
-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
- 제31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제21기 수료
과학수사
-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건립
-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법(디엔에이신원확인정보법) 제정
- 사이버범죄수사단 창단
- 영상녹화조사 시스템 도입
주요 수사
- 삼성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 배정 사건 주임검사(2002~2003)
- 한화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 수사
- 김홍걸 · 최규선 게이트 수사
- 동아건설 자금부장 회삿돈 1,898억 원 횡령 사건 수사(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변호사
- 2016년 검찰 퇴임 후 변호사 개업, 형사사건 변호
- 법무법인 심앤이 대표변호사
- 충남북부상공회의소 · 충남교사노동조합 자문변호사, 충남 시각장애인협회 고문변호사
- 제21대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충남 천안을)